Salas de estar  por 한디자인 / HAN DESIGN

포인트 미니멀함을 선보이는 서울 5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Jisoo Yu Jisoo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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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우지 않는 미니멀한 인테리어는 아직까지도 건축시장을 주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함으로 굳건히 자리한다. 사실 그 심플함은 오랜 세월 여백의 미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사랑받아 왔다. 공간을 좌우하는 건 큰 틀보다는 그 안에 담고 있는 실질적인 핵심을 표현하기 위해서 최적화된 구조이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은 한디자인(HAN DESIGN)에서 선보이는 모던하고 심플함을 자아내는 공간을 살펴보자. 모노톤이 배경이 되는 공간에는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것들만 깔끔하게 채우고 동시에 가볍게 비워냈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히 드러내는 집중력 있는 공간을 만나고 싶다면 오늘의 집으로 지금 들어가 보자.

컬러 포인트로 마무한 공간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실이다. 화분과 원목 텔레비전 장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앤 그레이의 모노톤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여기에 소파 쿠션을 이용해 톡톡 튀는 컬러 포인트를 준다. 블랙 프레임의 시크한 폴딩도어는 계절과 환경에 따라 열거나 닫음으로써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용적이면서 트렌디한 공간이다.

믹스 매치된 거실 인테리어


텔레비전 장 뒤 벽면은 짙은 그레이 컬러로 묵직이 무게감을 잡아주고 소파 뒤 벽면은 그와 대비되는 깔끔함을 선택했다. 전혀 다른 상반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두 가지 콘셉트가 믹스 매치된 공간이지만 심플함을 공통분모로 하여 조화롭게 어울리는 그러데이션을 그려낸다. 그 사이를 이어주는 밝은 원목 바닥재가 조용히 배경이 되어주는 듯하다.

공간을 경계 짓는 바닥재

주방과 거실의 메인 벽면은 같은 계열의 타일로 마감하여 통일감을 주고 있다. 한 공간인 듯 시원하게 뻗어 있는 거실과 다이닝룸이지만 묘하게 서로 간의 경계가 나눠진 것 같은 분위기는 바닥재를 통해 드러난다. 가벼운 톤의 원목 바닥재를 선택한 거실과 달리 주방과 다이닝룸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무광의 포셀린 타일로 실용성을 도모한다.

고급스러운 다이닝룸

돌을 연상시키는 포셀린 타일은 차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얼룩이 져도 쓱 닦아 낼 수 있는 오염에 강한 성질과 강한 내구성은 주방에 어울리는 바닥재이니 참고해보자. 짙은 블루 컬러가 자연스러운 원목 자재와 만나 고급스러움을 드러낸다. 공간을 꽉 채우지 않은 4인용 식탁 덕분에 다이닝룸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디테일을 완성하는 소품

전체적인 인테리어 콘셉트의 방향도 중요하지만 디테일을 완성하는 작은 소품의 조화로운 배치도 매우 중요하다. 천장에서 가지런히 내려오는 디자인 조명이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고 심플하지만 액자가 다이닝룸 뒤 벽면을 감각적으로 꾸며낸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환한 빛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유도한다.

품위를 그려내는 장식장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한 공간에 자리하는 집약된 가구는 공간 집중력을 올려낸다.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늬의 사진 속 수납장은 장식장을 겸한다. 아기자기한 소형 가전제품과 거주자가 아끼는 멋스러운 접시와 티 세트는 하나의 조각으로써 품격을 자아내는 듯하다. 짙은 블루 컬러는 다이닝룸 인테리어와 일맥상통한다.

군더더기 없는 주방 인테리어


시야를 답답하게 짓누르는 상부장이 없는 주방이다. 막히는 물체를 없앤 자리엔 타일로 마감하여 시원하게 트여있는 시각적 효과까지 주고 있다. 블랙 앤 그레이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공간에는 깔끔하게 빌트인 된 주방 가구와 수납장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드러낸다. 필요한 것들로만 채워진 알뜰한 주방이다.

복도를 알뜰하게 만드는 수납공간

50평대의 넓은 아파트라도 수납공간은 언제나 부족하게 느끼기 마련이다. 각 공간을 이어주는 복도 벽면에는 액자 대신 실용성을 택했다. 길을 따라 길게 이어진 붙박이형 수납장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씩 쌓여가는 물건을 효율적으로 보관해주고 미니멀한 우리 집 콘셉트를 길게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줄 듯하다.

진한 여운을 주는 침실

침대 프레임의 뒤 벽면만 포인트 컬러를 준다. 짙은 그레이 컬러가 모던하면서 현대적인 공간에 진한 여운을 남겨낸다. 결이 그대로 살아 있는 원목 프레임과의 깔끔한 조화는 특별한 장치 없이도 그 자체가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써 작용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사진 속 침실은 미니멀함을 지향하는 트렌디함까지 담아낸다.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욕실

대리석의 자연스러운 무늬가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샤워공간과 세면대, 양변기로 나눠진 삼박자는 각각의 공간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다른 곳으로 물이 튀지 않게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리 파티션이 경계를 짓고 세면대 위 거울은 공간을 보다 넓게 확장해 낸다. 수납장이 입구는 사용자의 위치를 고려해 방향을 틀어냈다.

미니멀한 현관

심플함과 미니멀함의 진수를 드러낸다. 크게 분할한 현관 중문의 무늬와 신발 수납장의 면적은 깔끔함을 더욱 강조해낸다. 넓지 않지만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덕분에 여백의 미를 깊게 느껴볼 수 있다. 자주 신는 신발을 보관할 수 있도록 수납장 아래 공간은 살짝 띄워져 있다. 투명한 도어는 가림 없이 실내 공간과 시원하게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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